고려대학교의료원은 아이티 심장병 어린이 8명을 초청해 무료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심장병 환아 치료를 위한 정밀검사와 수술 등은 안산병원이 맡는다.
고려대의료원은 앞으로 10년간 매년 20명의 심장병 아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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