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이 1월 1일부터 2013년 첫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열리는 이번 신년정기세일은 1월 27일까지 총 27일간 진행된다. 최근 몰아닥친 매서운 강추위가 신년에도 계속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겨울상품의 대대적 시즌오프로 고객잡기에 나선다. 특히, 세일 참여 브랜드와 세일률을 높여 12월의 매출 호조를 새해에도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겨울 패션의류와 잡화류는 물론 침구, 가구, 스포츠·레져 용품까지 전 품목에 걸친 할인이 진행되며, 구매금액의 5% 상품권 증정 및 5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밖에 신년 분위기가 나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토이팝' 니키뱀인형과 리락쿠마 알람시계가 각각 8500원과 2만7000원, '로보몰' 강아지저금통을 1만5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새해 첫날에는 더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패션관 2층 여성의류 매장에서는 1월 1일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 50%로 파격적인 할인을 해주며, 패션관 5층 남성의류 매장에서는 셔츠와 티셔츠, 넥타이 등을 최대 70%까지 깎아준다. 또, 신년운세(1월1일)와 캘리그라피(1월5~6일) 이벤트 등 새해 분위기를 돋우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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