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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가 3일 희귀·난치성질환 담도폐쇄증 환아와 가족 100명을 초청해 뮤지컬 '그리스'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기획,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는 환아들과 그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희망과 웃음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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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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