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민족대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요즘 같은 때, 열의 아홉은 '이번 설에는 또 무슨 선물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웰빙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지난 12월 모바일 본죽 교환권 '기프트본'을 출시했다. 전복죽, 동지팥죽, 신짬뽕죽, 불낙죽 등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메뉴와 신 메뉴를 포함해 총 11종의 메뉴를 '기프트본'으로 즐길 수 있다. 기프트본은 본죽 공식 홈페이지(www.bonif.co.kr) 또는 모바일 본죽웹(www.m.bonjuk.co.kr)에서 간편하게 구매 및 선물하기가 가능하다. 기프트본은 이미지와 바코드 형태로 휴대폰으로 전송되며, 전국 본죽 및 본죽&비빔밥 cafe 매장에서 제시하면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쳐 실물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60일이며, 유효기간 내 최대 3회까지 재발송이 가능하다.
■ GS25-아이들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고 싶다면, GS25 모바일 상품권 'GS드림콘'
GS25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GS드림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휴대폰, 신용카드, GS&POINT 등 다양한 결제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GS드림콘'은 3천원, 5천원, 1만원 등 비교적 소액의 모바일 상품권으로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기존의 실물 상품권을 문자(MMS) 형태의 교환권으로 본인의 휴대폰에 저장 또는 지인에게 전송하여 전국 GS25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본죽 운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실용적인 선물을 선호하는 최근 추세에 따라 모바일 상품권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며, "바쁘게 연말을 마무리하느라 미처 주위 지인들을 챙기지 못했다면, 2013년 설에는 '기프트본'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며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