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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홍콩 프로젝트' 눈과 입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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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홍콩 프로젝트' 눈과 입을 즐겁게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세계 최대의 7인제 럭비 축제 '홍콩 세븐즈'의 티켓을 포함한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지난 30년 간 공식 스폰서로서 게임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 온 캐세이패시픽이 2013년에도 메인 스폰서가 된 것을 기념한 프로모션이다.

매년 홍콩에서 열리는 7인제 럭비 경기인 '홍콩 세븐즈'는 2013년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 동안 개최된다. 특히 올해엔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팀이 참가하면서 홍콩 전역이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다. 경기가 열리는 기간 동안 홍콩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역동적인 현장 경기관람은 물론, 신나는 축제 분위기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5명이 참여하는 일반 럭비와는 달리 7명의 선수로 구성된 7인제 럭비는 2016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전 세계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포츠로, 약 40여년 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만큼 홍콩에서의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캐세이패시픽 홍콩 세븐즈 패키지는 홍콩 세븐즈의 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3일 관람권과 항공권으로 이뤄진 패키지를 기본으로 하며 숙박은 추가로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홍콩 세븐즈 3일 관람권과 인천 또는 부산에서 출발 가능한 홍콩 일반석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패키지 가격은 79만4700원부터며 ▲호텔 숙박권(3박 혹은 4박)까지 포함한 패키지 가격은 110만3700원부터 시작한다. 항공권과 관람권만으로 구성 된 패키지는 3월 8일까지, 숙박이 추가 된 패키지는 2월 15일까지 구입 해야 하며 두 패키지 모두 유류할증료와 세금이 포함된 가격이다. (발권일,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장준모 캐세이패시픽항공 이사는 "홍콩 세븐즈는 반드시 럭비 팬이 아니더라도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이 모두가 흥겹게 어울릴 수 있는 스포츠 행사로 홍콩 전역이 축제 분위기라 홍콩을 방문하기 좋은 기회"라며 "올해에는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만큼 홍콩 세븐즈가 열리는 기간 동안 홍콩을 방문하여 평생 잊을 수 없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영국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 중 하나로서 2012년 '월드 베스트 비즈니스 클래스(World's Best Business Class)상'을 수상한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코드쉐어를 포함 전세계 140여 개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울-홍콩 노선 매일 5회 운항으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프리미엄 항공사로 평가 받고 있다.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를 통해 연중 다양한 온라인 특가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체크인' 및 '나의 예약관리' 등 편리한 여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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