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바켓 50호점 돌파 '세계맥주가 대세'

기사입력 2013-01-10 14:35



셀프형 세계맥주할인점 맥주바켓에서 50호점 돌파를 기념한 '2013 신년메뉴'를 출시했다. 맥주바켓은 최근 20~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셀프형 세계맥주 전문점 시장에서 제 1브랜드 와바(WABAR)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맥주의 구매력과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노하우를 더해 내실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50호점 돌파를 기념해 출시한 '2013 신년메뉴'는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되는 맥주바켓의 특성을 반영해 저렴하고 부담 없는 메뉴들로 구성했다. 통살컵치킨, 춤추는 타코야끼, 군고구마 맛탕, 쥐포튀김, 미트치즈포테이토 총 다섯 개의 메뉴를 4900~69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맥주바켓 관계자는 "외부에서 안주를 사오는 손님들도 많이 있지만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안주 역시 비슷한 가격과 품질을 갖추고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