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뷰 블루투스 스피커…성능은 'UP' 가격은 'DOWN'

기사입력 2013-01-10 15:27



노벨뷰가 주먹보다 작은 사이즈지만 하이브리드 우퍼로 폭발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NVV610을 출시했다.

스피커 사운드가 5W 고출력으로 휴대용기기로는 높아서 야외에서도 충분한 음량을 발휘하고 스피커 유닛과 우퍼를 일체형으로 탑재하여 깨끗하고 섬세한 소리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NVV610은 뛰어난 블루투스 기능이 장점이다. 최신 무선기술인 블루투스 3.0 버전 기술을 적용해 기존보다 데이터 전송속도를 3배 향상했다. 사용 또한 간편하여 간단한 페어링 과정을 거쳐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된다. EDR 기술도 추가 탑재하여 고용량 음악을 무선전송해도 음원 손실 없이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는 음악 플레이어기기도 기존의 이어폰 단자와 NVV610을 연결만 하면 웅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 놓은 점이 눈에 띈다.

그 동안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 음악 플레이어 기기 자체의 소리 출력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했다.

또 본체의 진동을 최소화하도록 하단부를 진동방지패드로 디자인한 것, 그리고 간단한 조작방식으로 핸즈프리 스피커폰 통화까지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알루미늄으로 고급스럽게 디자인하여 품격을 높였다. 실내에서도 스마트 기기와 놓으면 잘 어울린다.

노벨뷰 관계자는 "NVV610은 캠핑이나 여행과 같은 아웃도어에서는 물론, 사무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나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감상할 때도 유용하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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