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회장 이범택,www.cleantopia.com)는 1월 10일(목)부터 1월 19일(토)까지 10일간 겨울철 이불건강을 위한
크린토피아의 침구류 세탁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반 이불은 물론 집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두꺼운 겨울 이불도 잔류 세제나 진드기 염려 없이 깨끗하게 세탁해준다. 3단계 건조시스템을 도입해, 집먼지 진드기를 박멸하는 55℃ 열풍 건조, 이불을 충분히 두드려 먼지를 털어내고 풍성함을 살려주는 텀블링 건조, 마지막으로 먼지와 집먼지 진드기 사체 등을 제거하는 강력한 흡입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이불의 오염제거 위주인 가정세탁과 달리 이불의 속까지 확실한 세탁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 부장은 "겨울철 이불은 속까지 바짝 말려주지 않으면 이불 속에 습기가 차 냄새가 나고, 솜이나 양모가 변질되며, 세균 등이 서식하기 쉽기 때문에 실내에서 건조하는 것은 우리들 건강에 치명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불은 자주 빨래를 해주며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알뜰한 비용으로 침구류 세탁 서비스를 이용하여 겨울철 이불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도 철저하게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