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월요일마다 반값 가구 기획전

기사입력 2013-01-14 10:42


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한정수량으로 '릴레이 반값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기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반값 가구에 인테리어 상품까지 더해 총 네 가지 아이템을 일주일에 한 번씩 교체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반값 판매다.

이번 1차 행사에서 판매되는 반값 가구는 지난 11월 단 하루 만에 100세트가 팔렸던 레이디 가구의 '가죽헤드 퀸사이즈 침대(289,000원)'. 1년간 무상 A/S와 배송일을 지정해서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인터파크 MD가 직접 기획하여 제작한 포스리빙의 '듀오 3/5단 서랍장(46,900원)'과 '이케아 람판 테이블 스탠드(10,800원)', 한일카페트의 '원형 극세사 러그(29,900원)' 등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을 방문하는 50명에게 선착순으로 7% 할인쿠폰을, 기획전 오픈 후 최초 구매 10분에게는 추가 5% 할인쿠폰을 발급해주는 등 다양한 추가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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