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0일까지 '2013설마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식품 카테고리에서 오전 10시 이후에 설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만원 이상 5% (최대 3만원), ▲70만원 이상 7% (최대 5만원), ▲100만원 이상 10% (최대 10만원)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을 매일 최대 1500명에게 선착순 지급한다.
G마켓은 할인쿠폰 지급 및 카드사 무이자 할부 혜택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추가적인 서비스도 준비했다. G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 12장을 지급한다. 또 신한, KB, BC, 삼성, 현대, 씨티 등 카드로 설 관련 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10% 할인쿠폰과 함께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G마켓 바로가기로 접속 시 G마일리지 2배 적립, 아시아나 마일리지 3배 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G마켓 마케팅실 김소정상무는 "경기불황과 고물가 속에 설을 맞게 됨에 따라 고객들의 설 준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무이자 12개월 서비스, 반값 수준의 오늘만 특가 코너, G마켓 모바일 등을 이용하면 보다 알뜰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