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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저축과 사망보장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무)넘버원 더블리치 저축보험을 출시했다. (무)넘버원 더블리치 저축보험은 노후 대비를 위한 저축기능에 생명보험 본연의 목적인 사망보장 기능을 더한 생사혼합보험이다. 금리 상승 시, 시중실세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로 적용되며, 금리 하락 시에는 최저보증이율 연복리 3.5%가 적용돼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하나HSBC생명 관계자는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 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다양한 연금전환 기능과 보험료 납입 기간을 단축시키는 등 100세 시대에 맞춤형 노후대비 상품"이라며 "사망 시나 생존 시나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역시 강점"이라고 말했다. 연중 12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보험료 30만원부터 100만원 이상까지 다양한 고액보험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하나은행, 외환은행에서 가입 가능하며, 점진적으로 하나HSBC생명과 방카슈랑스 제휴 협약을 맺은 타 금융사에서도 가입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