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설 선물 특선 선보여

기사입력 2013-01-16 16:36


AK플라자가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간다. 구로본점과 분당점이 28일부터, 평택점이 24일부터 실시한다. 본 판매에 앞서 구로본점과 분당점에서는 27일까지 예약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다. 예약판매 기간에 설 선물세트를 예약하면 품목별 30~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구매금액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AK플라자는 전국 팔도 명인들의 솜씨를 한자리에 모은 '명가의 진미', 오직 AK플라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AK온리 선물세트' 등을 선보인다. 또, 저렴하고 알뜰한 선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해피 프라이스'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올 설 선물세트는 20만원 이상 고가 상품 비중을 지난해보다 약 15% 줄이고, 10만원 이하 중저가 상품 품목을 약 14% 늘렸다.

AK플라자는 전국 팔도의 맛을 한자리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명가의 진미'를 선보인다.

전남 담양을 대표하는 '한우떡갈비세트'(3kg·16만원)는 한우 갈비살만을 담양 전통방식으로 제조했으며, 담양 창평 쌀엿과 조청으로 구성된 '명인 쌀엿·조청세트'(7만원)는 3대째 전해 내려오는 옛 전통 비법으로 만들었다. 경북 봉화 '송다 송이된장세트'(18만원)는 묘관스님이 30년간 연구한 전통 사찰방식으로 만든 된장, 고추장, 간장으로 구성됐다. 경남 하동 '쌍계 왕의 차'(100만원)는 조선시대 왕에게 진상했던 녹차를 전통식품명인 제28호 김동곤 명인이 전통방식대로 재현한 차로, 나전칠기함에 담아 품격을 더한 최고급 선물세트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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