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가 명품 독서실을 표방하는 '토즈스터디센터(TSC)' 3개 지점을 개관했다.
100석 규모의 '수원매탄센터'는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 자리 잡았다. 3개 지점 오픈으로 토즈는 서울 및 경기지역에 토즈스터디센터 10개를 보유하게 됐다. 토즈는 지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등록회원 전원에게 등록비를 20% 할인해 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또 2인 이상 가족이 동반 등록하면 10% 등록비를 할인해 준다. 모든 방문고객에게는 토즈스터디센터 일일 무료체험권을 증정한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올해 내로 대상 지역을 확장해 스터디센터 60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할 것"이라며 "더 많은 이용자들이 안정적인 학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즈는 매주 목요일 '토즈 스터디센터 창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설명회를 통하면 가맹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초기 마케팅 비용 지원과 창업자금 무이자 대출의 기회도 얻는다. 김 대표는 "11년에 이르는 공간운영 경험과 3년 간의 독서실 운영 노하우를 프리미엄 독서실인 '토즈 스터디센터' 프렌차이즈 사업에 반영했다"며 "올해 전체 독서실 시장의 10%(540개)를 점유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설명회 참가 접수는 토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업설명회 신청하기'를 통해 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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