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대행 앱 , 배달음식 ‘주문 결제’와 ‘조르기’ 기능 추가!

기사입력 2013-01-21 17:46


글로벌 휴대폰결제 기업 ㈜다날(www.danal.co.kr, 대표 류긍선, 최병우)은 음식 주문배달과 심부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편의대행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다시켜'에 배달음식 결제와 조르기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다시켜' 앱의 '스마트 플러스 서비스'는 메뉴 주문에서부터 결제까지 앱에서 한번에 진행하는 서비스. 매장에 전화 할 필요 없이 터치 몇 번 만으로 주문, 결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수중에 현금이 없어도 가능하며, 배달 받을 주소와 받는 사람을 설정할 수 있어 친구나 연인에게 깜짝 선물도 보낼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조르기'는 상대방에게 내가 주문하는 배달음식의 결제를 요청하는 새로운 기능이다.

결제수단에서 '조르기'를 선택한 후 다정한 메시지와 함께 부모님이나 친구, 연인 등 서비스를 요청할 사람의 번호를 입력하면 상대방에게 주문 내역 및 결제 요청 문자가 전송된다. 조르기를 받은 사람이 30분 이내로 결제하면 배달이 진행된다.

'다시켜' 앱은 '스마트플러스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21일부터 한 달간 사용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음식주문배달, 심부름요청, 조르기 등 '다시켜'의 다양한 기능 중 가장 스마트하다고 생각하는 기능과 이유를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 리뷰로 남기고 '다시켜' 앱에서 응모한 사람 중 900명에게 아이패드 미니와 DSLR카메라, 치킨과 아이스크림 등 간식선물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를 스크랩하는 사용자 10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맛있는 간식을 선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켜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allorde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12월에 런칭한 '다시켜'는 사용자의 위치에 기반한 전화 주문 배달 서비스는 물론, 평소 배달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매장의 음식 포장배달이나 약 사오기, 물건전달 등 특정 메뉴에만 국한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생활 심부름까지 모두 해 주는 통합 배달서비스 앱이다. '다시켜'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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