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당동 피부'만들어준다고? '청담동 앨리스'에 등장한 피부 관리기 눈길

최종수정 2013-01-21 10:59

SBS의 '청담동 앨리스'에 등장한 뷰티 제품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엔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관리기가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바로 트리아뷰티의 트리아 스킨 퍼펙팅 블루 라이트(이하 트리아 블루 라이트).

트리아 블루 라이트는 여드름 균의 원인인 피부 속 박테리아를 근본적으로 관리해 여드름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여드름 관리기기다.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전문 블루 라이트 테라피와 동일한 기술을 적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하루 6분씩 관리하면 여드름은 물론 붉어진 피부 상태까지 함께 개선하여 사용 2달 후에는 눈에 띄게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나 볼 수 있다.

드라마 협찬 등을 통해 공격적 마케팅에 나선 트리아뷰티는 2013년 신년을 맞아 '해피뉴이어 이벤트'를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트리아뷰티 홈페이지(www.triabeauty.co.kr)에서 트리아 블루 라이트 구매 시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여드름 전문 클렌저인 '트리아 스킨 퍼펙팅 폼 클렌저'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한편 결혼을 일생일대의 비즈니스로 삼은 여자의 '청담동 며느리 되기 프로젝트'와 남자를 사다리 삼아 신분 상승하려는 여자들의 속물근성을 경멸하는 남자의 '멸종된 사랑 찾기 프로젝트'라는 동상이몽을 그린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인기몰이 중인 드라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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