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지마켓(www.gmarket.co.kr)이 설 프로모션 '2013 설마중'을 진행하고,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인기 선물을 특가에 선보인다.
또 '스팸 8호'(200g*9개)와 'LG생활건강 행복2호 선물세트'를 기존 판매가 보다 각각 40% 가량 할인된 2만1900원, 8500원에 선보인다. 같은 시간 지마켓 모바일에서는 '팔각 견과류 선물세트'를 38% 할인가인 2만7900원에 300세트 한정 판매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견과류 3종 선물세트'를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사업자 고객 등 설 선물을 대량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지마켓 마트전문몰 '마트ON'에서 5만원, 7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마트ON'에서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한 상품은 모두 익일 배송된다. 또 B2B(기업간거래) 전문몰 '비즈ON'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구매 금액대별 최대 20%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이외에도 지마켓은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선물관을 열고 고급 과일세트, 명품 잡화 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7호'(8만5000원)와 '설화수 자음 기초 2종+16종 선물세트'(11만4000원)등 인기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지마켓은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추가적인 혜택도 준비했다. 지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각 카드사별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함께 지마켓 바로가기 접속 시 지마일리지 2배 적립, 아시아나 마일리지 3배 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마켓 이은희 팀장은 "설 선물세트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생필품 등 꼭 필요한 아이템 중심으로 특가에 선보이고 있다"며 "매일 아침 진행하는 특가 코너를 이용하거나 무이자할부, 할인쿠폰 등을 활용하면 더욱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