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가격대별 맞춤 설 선물과 함께 적립금을 제공하는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오는 3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2,500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10,000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20,000원으로 적립금은 2월 15일 일괄지급 될 예정이다.
명절 단골선물로 손꼽히는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1등급 한우 암소/한돈 구이 세트'를 40% 할인된 29,800원에, 인기 외식업체인 '불고기브라더스'의 불고기, LA갈비, 갈비찜 배송상품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견과류도 설 선물세트로 34~54% 할인된 저렴한 1만원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도자기 홈세트'가 최대 41% 할인된 85,000원에, '르쿠르제 주방용품'과 '테팔 소프트후라이팬', '센세이션 냄비' 등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트렉스타 등산화', '훼르자 방한 의류' 등 스포츠 용품과 기저귀 등 생활, 패션잡화, 스포츠/레저, 육아까지 종류를 두루 망라해 설선물뿐 아니라 설연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몬스터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의 여파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설 선물 준비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가격대 별 상품의 다양화에 신경 썼다"며 "티몬에서 합리적인 설 선물구입과 함께 특별히 마련된 적립금 혜택으로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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