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희망나눔기금' 5천만원을 강남세브란스병원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도미노피자 '희망나눔기금'은 소비자가 피자와 사이드디쉬, 음료를 각각 1개 이상 자유롭게 선택해 구입하면 자동으로 '희망나눔세트'가 구성, 세트당 600원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