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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13년 첫 스마트카메라 WB250F의 '여대생 서포터즈' 10팀(2인1팀)을 24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여대생 서포터즈는 더 쉽고 편리하게 사진 공유와 전송이 가능한 스마트카메라 WB250F를 활용해 캠퍼스 스타일링, 캠퍼스 라이프 팁, 캠퍼스 드림 등의 주제로 스마트한 대학 생활의 TIP을 알리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삼성 스마트카메라 WB250F는 스마트폰과 바로 연결, 촬영한 사진과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전송(오토쉐어) 및 와이파이가 탑재되어 고화질의 사진을 SNS 및 클라우드에 전송하여 친구들과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18배 광학줌과 갤럭시 카메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스마트 모드(Smart Mode)를 채용, '저조도 촬영(Low Light Shot)', '순간 동작 포착(Action Freeze)', '풍부한 색조(Rich Tone)', '빛줄기(Light Trace)' 등의 다양한 촬영 모드로 사진을 간편하게 전문가처럼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슬림하고 가벼운 바디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일상 생활에서 사진 촬영이 많은 여대생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