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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사장 김기범)은 안정성이 돋보이는 고수익의 터키 국채를 국내 최초로 판매한다. 터키는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약 40% 수준(EU 평균 약 80%)으로 타 EU국가들에 비해 안정적인 재정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국채 신용등급도 최근 적격투자등급(BBB, 피치사 기준)으로 상향되며 일본을 비롯한 외국인의 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판매하는 터키 국채의 경우 최소 가입 금액을 낮게 설정해 좀 더 많은 고객들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 좋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터키 국채의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으로 전국 KDB대우증권 영업점에서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