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프리미엄 항균원단 미오셀로 만든 캐릭터 상품 출시

기사입력 2013-02-01 09:31


코오롱이 프리미엄 항균원단 '미오셀' 에 캐릭터 가미한 소품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항균원단 미오셀(MIOCELL. 코오롱인더스트리)이 신학기를 겨냥해 독특한 올빼미 프린트의 소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오셀(MIOCELL)'은 첨단 기술력으로 직조한 가늘고 촘촘한 조직을 갖춘 프리미엄 원단으로 탁월한 부드러움과 가벼움은 물론 항균, 항진드기, 항알러지 기능으로 국제 인증을 받은 소재다. 이러한 탁월한 기능 때문에 주로 피부가 연약하고 아토피가 있는 유아용 침구와 매트리스 커버 등으로 각광받고 있다. 미오셀은 신학기를 겨냥해 미오셀의 고유한 기능에 의미 있는 스토리까지 담은 신학기 소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미오셀 아테나'는 '럭키슈에뜨'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안정감을 주는 옐로우 칼라에 럭키슈에뜨의 심볼이기도 한 '슈에뜨(올빼미)'가 프린트 되어 이색적이다.

특히 '올빼미(슈에뜨)'는 지혜와 전투의 여신 아테나의 상징물로 학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아테나'는 고대 그리스 도시인 아테네를 수호하던 여신이며, 지혜와 학식의 여신인 동시에 어떤 것도 막아주는 '아에기스'라는 방패를 들고 다니던 전쟁의 여신이기도 한 만큼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한다는 건승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미오셀 아테나' 는 신학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목 베개, 방석, 핸즈 쿠션, 미니쿠션, 안대, 슈에뜨 쿠션의 6종을 1차로 출시하였으며, 2월 1일부터 조이코오롱(www.joykolon.com)과 럭키슈에뜨(www.luckychouette.com)사이트는 물론 텐바이텐, 1300k 등 디자인 전문 몰과 CJ몰, 11번가, GS몰을 통해 판매한다.

방석(77,000원)은 쿠션감이 돋보이는 방석으로 오래 앉아있어도 편안한 기본 스타일 방석으로 의자, 쇼파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핸즈 페이셜 쿠션(67,000원)은 쿠션감과 보온성이 뛰어난 쿠션으로 양쪽 사이드에 손을 넣을 수 있으며, 베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작은 미니 사이즈의 베개는 47,000원. 이외에 편안함은 물론 부드러움까지 전달하는 목 베개(57,000원) 슈에뜨의 눈의 모티브가 디자인된 안대(37,000원)와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감각적인 슈에뜨 쿠션(87,000원) 까지 다양하다.

한편 미오셀(MIOCELL)은 프리미엄 항균 원단으로 고밀도 항균원사로 진드기의 배설물보다 작은 미세한 기공으로 이루어진 최첨단 섬유. 각종 세균 및 진드기 통과를 최소화하여 피부와 호흡기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물질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영국 BAF(British Allergy Foundation) 인증받은 프리미엄 항균 원단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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