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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가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 서비스 센터를 신촌과 수원에 추가 오픈한다.
신규 서비스 센터에서도 일본 후지필름 본사의 기술을 이전 받은 전문가들이 항시 자리해 믿을 수 있는 제품 AS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센터 한편에는 터치 앤 트라인 존을 마련해 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들이 후지필름의 주력 카메라 브랜드인 X시리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비자 만족 지수를 높이고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관계자는 "후지필름의 카메라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 센터를 추가로 오픈하게 되었다"며 "후지필름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뢰 및 편의를 강화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