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 이창근)과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은 지난 7일 막을 내린 '23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동반 참가해 전문가 육아 상담, 상품 할인 혜택,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실속파 부모들의 성원 아래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나흘간 진행된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제로투세븐 궁중비책의 대표제품인 '베이비로션'과 토미티피 '클로저 투 네이쳐 젖병'은 출산을 앞두거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박람회 기간 중 준비했던 물량을 모두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로투세븐 마케팅기획팀 이화정 과장은 "23회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진행한 제로투세븐닷컴 회원가입 이벤트에는 나흘간 신규가입자가 약 4,800명으로 집계되어 폭설 등 악천후와 평일 개최에도 불구하고 엄마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며 "특히 전문가 상담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소비자들이 더 많은 전문 육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평소 온, 오프라인으로 기회를 확대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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