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대한제과협회의 주장에 대한 반박 자료를 제시했다.
이에 대해 SPC그룹은 제과협회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2)파리크라상이 가맹점에 대해 갖고 있는 우월적 지위를 남용했다는 주장
-비대위의 단체 행동은 자발적인 것이므로 우월적 지위를 남용했다는 주장은 성립될 수 없음
(3)협회비 반환 소장 내용이 파리크라상의 주장을 그대로 담고 있어 소송이 파리크라상의 작전이라는 주장
-전혀 근거 없는 억측에 불과함
-또한, 비대위가 2번의 소송을 제기했는데, 협회비 반환에 대한 소장 한 가지만 공개한 의도가 의심됨
-협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내용에는 협회장의 횡령, 협회원 가입거부 등의 불리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4)비대위 대표가 보낸 제안 메일 내용이 파리크라상이 그간 협회를 상대로 각종 압박과 회유작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
-해당 메일은 비대위 대표가 파리크라상 본사와 협상에 난항을 겪자 직접 중재에 나선 것으로 대한제과협회의 주장은 사실과 다름
(5)첨부된 자료들에 대한 팩트
1) 자료 1. 2. 3. 비대위원장이 제과협회장에게 보낸 이메일, 첨부제안서
-비대위원장이 파리바게뜨 본사와 대한제과협회 협상이 난항을 겪자 중재에 나서기 위해 준비하여 중재안을 제시한 것임.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