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14일 색다른 식감을 선사하는 '크리스피케이크'를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크리스피케이크'가 가진 색다른 식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디저트용 케이크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케이크의 디저트化를 꾀하며 출시한 '시크릿케이크'는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늘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시크릿케이크'에 버금갈 획기적인 케이크를 개발하게 됐다"며 "케이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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