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위서현이 결혼소식을 알리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웨딩사진을 촬영한 그레이스케일의 박상현 대표는 "자연광의 따뜻한 느낌을 표현해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보 분위기를 연출했다"며 "인물중심으로 촬영해 신랑신부의 본연의 아름다움과 두 사람의 감정을 충분히 담아냈다"고 전했다.
NY브라이덜&필리파의 김혜자 본부장은 "단정한 아나운서 이미지 외에도 럭셔리한 여성미, 소녀적인 감성과 우아함 등 신부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아름다움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한 아름다운 규니영 권선영 원장이 직접 메이크업과 헤어를 연출해 위서현 아나운서의 고급스럽고 깨끗한 분위기에 봄 신부의 청순하고 상큼한 느낌을 더했다.
위서현의 결혼식을 총괄한 김은선 듀오웨드 수석팀장은 "전반적인 웨딩스타일링은 깨끗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로맨틱한 포인트로 신랑신부의 사랑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실제로도 두 사람이 서로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이 아름다워 별다른 연출이 필요 없을 정도로 로맨틱한 리허설 촬영이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현재 위서현 아나운서는 KBS 클래식FM '출발 FM과 함께', 1TV <생방송 사람을 찾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노래의 날개 위에', 'KBS뉴스7', '세상은 넓다', '독립영화관'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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