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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베가 NO6 Full HD' 블랙 컬러를 출시하며 Full HD LTE 스마트폰 시장 1위 선점에 나선다. 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은 보기 위한 폰 '베가 NO6 Full HD(VEGA NO6 Full HD, 모델명 IM-A860S/K/L)' 블랙 모델을 21일 출시했다. 조영식 팬택 상무는 "시장에서 베가 NO6 Full HD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블랙 컬러 출시를 문의하는 소비자가 끊이지 않았다"며 "화이트에 이어 블랙 모델 출시로 Full HD 시장을 한층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헌이 모델로 나선 TV 광고도 인기다. 9일부터 방영된 '베가 NO6 Full HD'의 광고는 이병헌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이 조화되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