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사이트-금융서비스 부문] '부채클리닉서비스'로 서민대출 창구역

기사입력 2013-02-26 14:22


금융컨설팅사의 올바른 서민금융대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희망창구 역할의 바다론(대표 박호신, 1666-3336, cafe.naver.com/bise)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저 금리 적용제도 및 바다론 무료 부채클리닉 상담을 실시하고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전략에 힘입어 2012-2013년 각종 언론사를 통해서 "금융서비스"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었다. 고객들의 최저금리로 최대의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저신용자들을 위한 서민 금융 상품인 햇살론, 새희망홀씨, 캠코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캠코 바꿔드림론은 생활자금 대출이 불가하며, 새희망홀씨는 실질적으로 저소득, 저 신용자들에게 대출 실행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햇살론 대출은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신규 및 저금리 전환 대출을 실행하고 있어 저 소득자, 저 신용 서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상품으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처럼 바다론은 정부지원상품인 햇살론 위탁판매 계약 체결을 통해 서민금융문화정착에 힘쓰고 있다. 고객 만족을 경영 모토로 진심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서며 신뢰 경영을 원칙으로 한 박 대표는 기존 상담고객 주변 지인들의 소개로 컨설팅 문의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사회 지향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바다론은 금융컨설턴트를 금융 전문가라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전문 지식들을 갖추고 있으며 기업 입장의 높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최우선시 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불법수수료 근절, 최저금리제도 적용 및 바다론 부채클리닉 서비스를 통해 서민 고객층에 도움을 전하고 있다. 정부에서 깊은 관여는 하고 있지만 현재에도 많은 불법 대출사기와 전문성이 없는 대출컨설팅으로 신용등급 하락, 추후 상환이 불가능한 대출중개가 활기를 취하고 있다. 바다론의 박 대표는 대출관련 피해를 입는 고객들을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할 것이며 현재 사용중인 고금리 대출로 힘들어하는 서민들을 위해 부담을 덜어드리고, 해당 상품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건전한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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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바다론 박호신대표

 ◇바다론 사무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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