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이 오는 3월 5일 제83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를 앞두고 '2013 맥라렌 P1 슈퍼카 양산 모델'을 사전 공개했다.
노랑색 바디 색상을 입힌 P1 모델은 맥라렌 MP4-12C의 상위 모델로 2인승 미드십 슈퍼카다. MP4-12C(최고출력 737마력)와 동일한 3.8ℓV8 트윈터보엔진을 적용했지만 무게가 가벼운 카본 모노코크 섀시와 179마력의 전기모터를 합쳐 최고출력은 무려 916마력, 최대토크 89.5kg.m에 이른다.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3억원대로 내다보고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맥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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