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텝스 등 영어 테스트 전문 어학원 해커스어학원(www.Hackers.ac)이 전남 단양의 11공수여단에 영어 교재 100권을 추가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커스어학원은 추후에도 해커스의 다양한 베스트셀러 교재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해커스어학원 조동성 대표는 "해커스의 우수한 콘텐츠를 활용해 이러한 기부 활동을 펼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장병들의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나눔철학'에 기반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태아, 영아 살리기 프로젝트와 어린이 센터 및 도서관 건립 지원을 위해 '한국 컴패션'에 약 1억여원의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지난 1월에는 아프카니스탄 파병 부대인 '오쉬노부대'에 해커스 교재 200권을 기증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