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스무디 브랜드 잠바주스가 국내 스무디업계 최초로 드래곤후르츠(Dragon fruit, 龍果)를 활용한 음료인 '드래곤후르츠 라이트블렌즈 3종'을 출시했다.
한편, 잠바주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트 블렌즈(Light Blends)'는 과일 주스와 스무디의 중간 형태의 음료로 주스의 진한 과일맛과 스무디 특유의 식감을 보다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드래곤후르츠는 망고, 파파야 등과 함께 동남아시아의 대중적인 건강 과일로 수분이 매우 풍부해 여성들의 미용식품으로 인기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독특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고객들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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