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는 지난 4일, '2013년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4일 용인시 처인구 소재 ㈜참엔지니어링에서 진행된 수여식에 참석해, 경기도 성실납세자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될 경우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부여, 법인의 경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하여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의 혜택 등이 주어진다.
교촌에프앤비㈜의 권원강 회장은 제47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개최된 이날 수여식에 오산시 소재 기업 대표로 직접 참석, 자리를 빛냈다.
교촌에프앤비㈜의 권원강 회장은 "성실히 납세하는 것은 기업이 당연히 지켜야 할 기본 의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켜야 할 모든 기본 의무들을 제대로 수행해 대한민국 대표 모범 프랜차이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