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스타와 함께하는 기부서비스 위제너레이션(대표 홍기대)과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하 청예단)이 '투명한 기부와 즐거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위제너레이션 홍기대 대표는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지위를 부여 받은 청예단과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대중의 도움이 전해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신뢰도 높은 자선단체와의 제휴로 보다 다양한 캠페인 컨텐츠를 확보해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위제너레이션(http://wegen.kr)은 현재 팝아티스트 낸시랭, 가수 NS윤지, 가수 겸 배우 김정훈, 밴드 트랜스픽션 등 스타와 함께 하는 모금 캠페인뿐만 아니라 '위안부'역사관 건립,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 캠페인 등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소셜펀딩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