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에 이어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날씨도 부쩍 따뜻해져 연인들의 즐거움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런 때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부드러운 커피로 향기로움을, 깜찍한 디저트로 즐거움을 더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건 어떨까?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 기분까지 달콤해진다.
마노핀의 '가또쇼콜라'는 초콜릿 머핀에 달콤한 크림을 얹고, 초콜릿장식을 양쪽에 꽂아 토끼가 연상되는 프리미엄 머핀이다. 귀여운 모양뿐만 아니라 다크 초콜릿을 녹여 만들어 진한 풍미의 초콜릿 맛과 촉촉한 식감도 갖췄다.
커피베이의 '미니와플'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와플에 과일과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든든함을 더한 디저트다. 바나나와 견과류, 초콜릿 시럽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바나나 와플'과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블루베리 시럽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블루베리 와플' 2종으로, 주문 시 매장에서 즉석에서 구워 신선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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