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은 진단초음파 의료기기인 마인드레이(Mindray Medical) DC-8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인드레이 DC-8은 프리미엄 초음파장비 기술을 적용하여 심장, 복부, 근골격, 유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접이식 19인치 고화질 LCD모니터와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한 제어판 및 터치패널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편리성이 높다.
특히 산부인과에 최적화한 3차원 입체영상기술은 태아의 기형여부, 태아의 위치와 움직임을 뚜렷하게 확인함으로써 태아기형 등 진단의 정확성을 높였다. 태아의 심장박동 및 뇌 등 해부학적인 정보들의 처리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측정값들을 제시해줌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