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불법사금융 피해신고가 1만3000건에 1000억원을 넘었다.
금융제도 관련 상담을 빼면 대출사기 신고·상담이 2만253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보이스피싱은 6344건, 고금리는 6293건, 불법 채권추심은 3500건, 불법 중개수수료는 1796건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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