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지난달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서민에게 지원한 전세자금보증 공급액이 1조2255억원, 공급건수는 3만1636건으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신규 이사수요 증가와 재계약 수요 증가 등으로 보증공급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봄철 이사 성수기인 4월까지는 보증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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