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창업시장에 '커리'의 부상이 예사롭지 않다. 까다로운 소비자 입맛에 맞춘 유기농 식자재 발굴이 활발해지면서 인도식 '커리'가 구황아이템으로 호조를 띄고 있다.
프리미엄 돈까스브랜드 생생돈까스는 맛과 영양을 겸비한 '커리'를 자체 개발 및 업그레이드해 메뉴보편화에 착수했다. 적용된 메뉴는 '골든커리 돈까스', '생생돈까스&커리라이스', '매운순살치킨&커리라이스', '통통새우&커리라이스'다.
손종철 생생돈까스 기획주임은 "스테디셀러메뉴와 커리의 조화로 융복합적 메뉴개발을 이뤄냈다"며 "커리는 웰빙트렌드인 외식시장에서 황금푸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