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조병제 www.hanasavings.com)은 고객들의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해 현금카드를 보유한 고객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자동화기기(ATM, CD)를 이용하여 예금출금 시 출금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20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하나저축은행은 전국에 위치한 하나-외환은행의 자동화기기 인출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계기로 고객들의 이용 편의 증대와 함께 수시입출식 예금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하나저축은행은 7일 이상 50만원 이상의 평잔 유지 시 연 2.2%의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플러스 보통예금'을 판매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