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12번째 공연으로 '삼성카드 셀렉트12-뮤지컬 레미제라블'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공연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1985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된 이후 토미상, 그레이상 등 70여개 이상의 뮤지컬상을 석권했다. 전세계 43개국, 총 6천 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예술성과 대중성의 양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삼성카드 셀렉트는 지난 2011년 조용필 & 위대한 탄생 공연을 시작으로 버스커버스커 콘서트, 싸이의 썸머스탠드 흠뻑쇼, 뮤지컬 엘리자벳 등 대중적이면서도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1+1의 혜택으로 선보여 왔으며, 매 공연마다 삼성카드를 이용한 결제율이 90%를 상회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고객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관람의 기회를 확대하고, 언제나 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혜택을 마련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 셀렉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것을 담아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여 문화공연에서도 삼성카드의 브랜드 정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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