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장소, 최상의 커피를 표방하는 카페 드롭탑(DROPTOP, www.cafedroptop.com)은 지난 9일부터 새롭게 시작된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제작지원 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주인공인 신준호(조정석 분)와 이순신(아이유 분)의 티격태격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찰떡 궁합 코믹 연기는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이유신(유인나 분)의 면접 실패, 이혜신(손태영 분)의 이혼 등의 스토리는 20?30대 여성들의 힘든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어 다양한 세대에게 각기 다른 요소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드롭탑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제작지원을 통해, 극 중에서 주연 배우들의 중요한 아지트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최근 SBS 월화 드라마 <야왕>에서 성공을 갈망하는 주다해(수애 분)가 론칭한 커피 브랜드로 등장했던 드롭탑은 드라마와 함께 큰 화제를 모았으며, 극의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전략적인 PPL을 구사하며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드롭탑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통해 좀 더 넓은 세대층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드라마 <야왕>에서, 드롭탑만의 콘셉트와 히스토리를 간접적으로 알림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 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에는 전 연령층이 즐기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를 제작지원해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며,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인기와 함께 한 층 성장하는 드롭탑의 모습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