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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030대 소비자 소통 강화 '페이스북'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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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030대 소비자 소통 강화 '페이스북' 오픈

멕시코 대표맥주 코로나(Corona)가 국내 공식 페이스북을 열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코로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oronaExtraKorea) 은 지친 일상을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추구하는 코로나의 콘셉트에 맞게 쉼과 문화, 즐거움 등의 테마를 결합한 '컬쳐웨어(Cultureware)'로 구성됐다.

코로나 제품 및 브랜드 소개는 물론 해피 브레이크 타임(Happy Break Time) 코너를 통해 지역별 뮤직 페스티벌 및 여행지소개 등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음악, 여행, 문화정보와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코로나는 공식 페이스북을 뮤직 페스티벌, 추천 여행지, 문화 이벤트 등 소비자들이 관심 있는 정보를 직접 주고 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코로나 페이스북을 허브로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2030대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로나는 이같은 일환으로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한달 간 '2013 나만의 코로나 버킷리스트'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로나 공식 페이스북에 올해 이루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사진과 함께 올리면 내부 심사와 코로나 페이스북 방문자들의 추천 수가 가장 많은 사람을 선정하여 버킷리스트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이벤트는 4월 21일까지 진행되며, 4월30일 코로나 페이스북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코로나 관계자는 "2030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공식 페이스북을 개설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연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가 전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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