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은 기존 제품보다 안전성이 높은 3세대 피임약 '센스리베'를 발매했다고 2일 밝혔다.
센스리베는 EU GMP 인증 피임제 생산 전문기업인 독일 하옵트 파마(Haupt Pharma)사에서 생산, 직수입되며 1일 1정식 21일간 복용 후 7일간 휴약하는 방식의 용법ㆍ용량을 지킬 경우 99% 이상 피임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제품 포장 뒷면에 요일을 표기할 수 있도록 해 복용일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해 외 케이스에 점자 표시를 하는 등 소비자 편의 측면을 최대한 고려했다.
광동제약은 센스리베 마이크로 페이지(www.ekdp.com/senslibe/index.html)를 통해 센스리베의 작용 원리와 용법, 피임상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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