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예스병원은 지난 4일 구로구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주용 원장은 "어렵고 힘든 환경에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장학사업과 함께 독감 예방접종 지원, 공연 및 영화 관람 등 문화행사 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해 조손가정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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