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그린텍(주)(대표이사 이창구)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중 태양광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개발부터 시공 및 발전소 유지관리까지 프로젝트 전반적인 과정을 수행하는 회사로서 환경을 고려하는 녹색가치의 실현을 모토로 태양광사업을 추진중인 기업이다.
다음은 이창구 대표 인터뷰.
-태극그린텍(주)만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이 있다면.
"프로젝트 개발단계에서부터 시운전까지 전체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여 위험을 최소화 한다. 또한 설치완료까지 시한의 제약이 있는 사업의 특성을 감안, 집중력 있는 업무처리를 통한 속도 있는 사업추진을 수행해 상업운전을 완료하는 특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와 함께 각 회사구성원 전체가 PM(Project manager)이 가능할 정도로 업무의 경력이나 기술 능력(설계, 시공능력) 보유(회사 구성원은 90% 이상 기술인력)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방수 분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태양광 옥상 시공 후 발생하게 되는 누수 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당사의 보강책으로 당사의 특허 공법을 이용한 시공으로 추후 발생하게 될 누수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특허 제10-1116438, 태양광발전설비의 옥상방수공법)이다.
-태극그린텍(주)은 어떤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가.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할 때 가장 중요한 사항이 지역민과의 원만한 융화다. 태양광발전시설의 안전성이 많이 전파돼 있으나 아직도 태양광발전소가 송전탑 정도로 오인하는 사례가 있다. 지역민이 고객이고, 주인이다. 지역에 따라 주민숙원사업이 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 견학과 관광장소로도 각광받는 지역 대표 투어장소가 된다. 발전소를 운영하는 이들의 상당수가 예상을 뛰어넘는 안정적 발전대금 수입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 태극그린텍은 발전소를 건립할 경우 사업비중 일부를 지역 발전기금으로 내놓아 지역민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발전소 건립기간 중 발생하는 고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유익효과로 볼 수 있다."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한다면.
"태극그린텍(주)은 사업개발·투자·시공 및 운영 등 사업의 전 영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영남복합물류단지 건물 지붕위에 3MW급 와이티썬태양광발전소 건립사업의 개발, 설계 및 시공으로 개발력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서울메트로의 군자차량기지의 지붕을 임대하여 태양광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외 다수의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각 프로젝트의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사업개발부터 발전소 상업운전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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