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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뿐 아니라, 영화·드라마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멀티테이너,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SK텔레콤의 일일 TJ(트윗 자키)로 깜짝 등장할 예정으로 많은 소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에서 지난 2011년 4월부터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운영하고 있는 TJ(트윗자키)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디스크자키(DJ)처럼 SK텔레콤 공식 트위터 채널(@SKTworld)에서 트위터리안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정보기술(IT), 스포츠,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TJ(트윗자키)를 선정해 친구처럼 소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수 휘성, 연기자 김수현, 양준혁 스포츠 해설 위원 등이 역대 TJ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헬스트레이너 최성조, 포토그래퍼 오중석, IT 전문가 칫솔 총 3명의 TJ가 화, 수, 목 오전 11시에서 12시에 번갈아가며 TJ를 맡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