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마트월렛 "공연예술까지 품었다"

기사입력 2013-04-16 11:35



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대한민국 최대 모바일 지갑 서비스 '스마트월렛(SmartWallet)'이 '예술의전당'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스마트월렛은 국내 대표적인 문화예술 중심지인 '예술의전당'의 멤버십 서비스다. 최근 개관 25주년을 맞은 '예술의전당'은 국내 최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금까지 4000만 명 이상 방문한 공연 및 문화예술의 대표적인 공간이다. '예술의전당'은 대중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널리 제공하기 위해 무료 일반 멤버십 'SAC(Seoul Arts Center) 멤버십'과 무료 청소년 멤버십 '싹틔우미(SACteens)', 유료 멤버십 골드, 블루 등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월렛은 '예술의전당'의 회원 가입, 공연정보조회, 예매확인, 초대권 수령,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공연예술 분야 최초로 모바일을 통해 제공한다. '스마트월렛'에서 '예술의전당' 멤버십 카드를 다운로드 받으면 기존 회원의 포인트 통합관리와 공지, 쿠폰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무료멤버십 가입만 가능하며 추후 유료멤버십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홍성민 SK플래닛 스마트월렛그룹장은 "모바일 지갑은 사용자의 일상생활이 모바일에서 어떻게 편리하게 이뤄질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스마트월렛'은 언제 어디서든 고객이 원하는 모바일 라이프를 실현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220여 개 브랜드의 전국 8만여 개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월렛'은 현재 900만 가입자와 멤버십 다운로드 3000만 장을 기록한 최고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로 독보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이동통신사에 관계 없이 모든 안드로이드, iOS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고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