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핑크 다이아몬드가 미국의 한 경매장에서 약 440억여원에 팔렸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언론들은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34.65캐럿의 이 다이아몬드가 보석 경매중 사상 두번째로 비싼 가격에 17일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 다이아몬드는 300년전 인도의 골콘다 광산에서 발견돼 한때 인도왕족이 소유하다가 1960년 한 경매회사가 구입한바 있다.
한편, 이번 경매에 참여한 판매자와 구매자는 익명에 부쳐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