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핑크 다이아몬드가 미국의 한 경매장에서 약 440억여원에 팔렸다.
한편, 이번 경매에 참여한 판매자와 구매자는 익명에 부쳐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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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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