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러브멘토링 2030 싱글女 호응 "여우야 뭐하니~"

기사입력 2013-04-26 13:29



여성들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높아지면서 뷰티와 연애에 관심이 있는 20~30대 싱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 프로그램이 인기다.

디노블(대표 김형석·김민석)이 지난 20일(토)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도서 '하고싶다, 연애'의 저자이자 연애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방송인 안선영과 함께하는 '러브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연애 멘토들을 초청해 미혼남녀의 행복한 연애와 결혼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러브 토크콘서트로, 지난해 12월 방송인 김태훈과 1회 프로그램 진행 후 2회째를 맞았다.

토크 후에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안선영의 친필 사인 저서, 디노블 파티 초대권, 맥 립스틱 등 다양한 경품과 함께 봄철 여성들의 민감한 피부 관리를 위한 약손명가 피부관리권(5만권)을 증정했다.

강연은 연애와 결혼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본 미혼남녀 250여 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방송인 안선영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디노블은 결혼정보업계 최초로 '프리미엄'(Premium)'콘셉트를 도입, 고소득 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는 멤버쉽 중심의 결혼 정보 회사다. 엄격한 가입절차를 통해 회원을 선발해 연간 999명의 제한된 인원만으로 운영하며 닥터파티, 가면파티 등의 신선하고 프라이빗한 파티로 더욱 유명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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