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브라질에서 브레이크 스위치 결함을 이유로 싼타페 등 차량 2만4000여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차종은 현대차의 싼타페, 엑센트, 엘란트라, 제네시스 쿠페, 쏘나타, 투싼, 베라크루즈 등이며 기아차는 론도, 세도나, 옵티마, 쏘렌토, 쏘울, 스포티지 등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